리용무, 오극렬, 주규창, 김창섭, 로두철 등과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성, 중앙기관, 체육부문 일군들, 인민군장병들과 체육인들, 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량팀 선수들은 주체적인 경기전법과 평시에 련마한 높은 기술, 완강한 투지, 강한 단결력을 발휘하였다.
경기는 4.25팀이 소백수팀을 3:1로 이긴 가운데 끝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