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 김정일화전시회가 2일 중국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600여상의 위인칭송의 꽃들이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중국 대련영기화목유한공사, 대련시화초협회 일군들과 대련시민들이 참가하였으며 중국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초대되였다.
대련영기화목유한공사 리사장 왕세량은 중국에서 곧 열리게 되는 원예박람회에 김정일화를 훌륭히 재배하여 출품함으로써 중국인민들이 불멸의 꽃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대련시화초협회 서기장 양춘생은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령도밑에 자랑찬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으며 강성국가건설에서 세기를 놀래우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는 이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전시회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대련영기화목유한공사 총경리 윤수성은 김일성화,김정일화를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광범히 재배보급하는것으로써 중조친선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인칭송의 꽃 김일성화, 김정일화는 조선의 영원한 꽃으로 만발할것이다, 영웅적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