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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유엔군사령부》해체 주장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비법적인 <유엔군사령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로부터 6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전쟁은 아직도 종결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 새 전쟁의 위험이 계속 존재하고있는 요인들중에는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비법적인 《유엔군사령부》조작경위 등에 대하여 상세히 까밝히고 《유엔군사령부》의 비법성에 대하여서는 미국인들자신도 시인한바이라고 강조하였다.

유엔과 《유엔군사령부》와의 관계를 부인한 1994년, 1998년, 2004년, 2006년의 당시 유엔사무총장들을 비롯한 유엔관계자들의 발언내용을 렬거하고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더우기 유엔총회 제30차회의 결의가 채택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오늘까지 남조선주둔 미군을 《유엔군》으로 우겨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국제사회의 보다 큰 경계를 자아내고있는것은 미국이 철두철미 비법적인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대신 그를 조선반도유사시 추종국가군대의 작전지휘 및 병참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기구로 되살리려 하고있는것이다. 유엔은 자기의 신성한 이름이 도용당하는것을 더이상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

비법적인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는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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