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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외곡된 력사교과서 전면 재검토 주장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미화한 력사교과서들을 전면 재검토할것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국사편찬위원회가 일본의 과거범죄를 미화한 력사교과서들을 검정에서 통과시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교과서에 서술된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내용은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의 과거범죄를 외곡, 축소한 력사교과서가 검정에서 통과된데 대해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정부가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 반성하기는커녕 일제의 성노예범죄적사실마저 저들의 력사교과서에서 삭제하는 등 군국주의부활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보수세력이 력사적사실을 외곡한 교과서로 후대들을 교육하려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국사편찬위원회가 심의과정을 즉시 공개하며 외곡된 력사교과서들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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