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 로농적위군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본 외국인들은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며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느.사란토야는 공화국창건절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경축하여 진행된 로농적위군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보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열병식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전투적기백과 억센 기상이 나래치는 열병대오를 보니 힘과 용기가 솟구친다.
오늘의 경축행사는 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잘 보여주었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리라고 확신한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쉐이크 라피클 이슬람 바블루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깊은 감동속에 보았다.
지축을 울리며 열병대오들이 보무당당히 행진해나아갔다.
열병대원들의 얼굴마다에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고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어려있었다.
조선의 인민방위무력은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강한 힘을 가지고있다.
열병식은 무적의 전투대오로 자라나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믿음직하게 담보해가는 로농적위군의 불패의 위용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그 어떤 대적도 일심단결의 힘과 강한 군력을 가진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
방글라데슈인민은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부위원장 겐나지 꿀리꼬브는 열병식이 정말 대단하다고 하면서 자기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65성상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다.
조선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은것은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오늘 행사를 통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에 대해 잘 알수 있었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하고있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성대하게 진행된 열병식과 군중시위가 이를 다시금 확증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조선인민은 참으로 단결력이 강한 위대한 인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며 군중시위참가자들이 주석단앞을 지나갔다.
그들의 가슴마다에 천출위인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신념과 의지가 차넘치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뵈온 영광을 무슨 말로 표현하였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모습은 조선에서만 볼수 있다.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통하여 주체조선의 국력과 존엄이 힘차게 과시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