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공연《번영하라 조국이여》가 10일 인민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애국가의 합창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녀성3중창 《아름다운 고향》,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사랑하자 나의 조국》, 남성4중창 《인민사랑의 노래》,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오늘의 창성》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우시고 조선을 필승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출연자들은 녀성2중창과 남성합창 《춤추는 릉라도》, 기악과 남성합창 《웃음꽃이 만발했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손길아래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여가는 공화국의 참모습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