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이르꾸쯔크인터네트홈페지 《메가미루》가 8월 27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광장주석단에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장면사진과 함께 공화국의 위력을 소개하는 글들을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불패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칠수 있게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투철한 지도사상과 리념을 가지고 가장 공고한 사회정치적지반에 의거하여 자주성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정치사상강국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제관계에서 큰 나라, 작은 나라는 있을수 있어도 높은 나라, 낮은 나라는 있을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자들의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고 자주적립장을 철저히 고수해나가고있다.
홈페지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우수한 문화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인민은 오늘 공화국의 기치아래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성이 강한 나라이다.
이 나라의 자주성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것은 지난해말 인공지구위성《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놓고 벌어진 사태발전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
공화국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