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3일과 4일 로씨야 야꾸찌야공화국 꿀라꼽스끼명칭 인민친선회관, 벌가리아 비딘시 미술박물관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람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야꾸찌야공화국 련방관계 및 대외련계상 막씨모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나라를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일떠세운 훌륭한 인민이다.
조선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로씨야인민은 오랜 기간 조선인민과 여러 부문에서 협조해오고있다.
로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앞으로도 강화발전될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라의 발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벌가리아 비딘시청 서기 오를린 와씰레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시에서 전람회가 진행되는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계기에 우리는 근면하고 재능있는 조선인민에 대해 더 잘 알게 될것이다.
전람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