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정치는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민족이 따라배워야 할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행사에 참가한 엠.자한기르 칸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이 10일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사상에 기초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
그이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며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올수 있었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합리적인 정치방식으로 공인하고 공감을 표시하고있으며 그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있다.
자주와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나라들은 선군사상, 선군정치를 따라배워야 할것이다.
오늘 조선인민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은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에 기초하여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위대한 선군사상을 널리 보급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며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