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 일떠선 은하과학자거리에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11일 나라의 국력을 강화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한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집들이를 시작하였다.
아름다운 색갈로 장식되여 산듯한 느낌을 주는 새 거리로 이사짐들을 실은 자동차들이 들어섰다.
희한한 집들을 한날한시에 무상으로 받아안게 된 과학자, 기술자들과 가족들은 격정을 억제하지 못하였다.
군민이 즐거운 마음안고 서로 도우며 이사짐을 부리우고 나르는 이채로운 풍경이 펼쳐졌다.
천지개벽된 새 거리에 행복의 웃음 함뿍 담은 모습들이 그 어디서나 펼쳐지는 가운데 집집마다에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행복은 영원하다는 감사의 목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그들의 심장속깊이에서 끝없이 울려나왔다.
모든 생활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진 방들을 돌아보며 가구들을 쓸고 또 쓸어보는 과학자, 기술자들과 가족들의 얼굴마다에는 기쁨이 한껏 어려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