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5돐경축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공연이 평양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무력기관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11일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곡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과 합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양금과 녀성독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어은금병창 《감사의 노래》, 남성고음3중창 《그보다 정다운 품 나는 몰라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참다운 인민의 국가를 일떠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애국헌신의 로고에 의해 강성부흥의 리상을 꽃피우며 참된 삶을 누려가는 인민의 기쁨을 노래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선 내무군장병들의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나래치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