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 아웅 테인 린이 4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948년 9월 9일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
그때로부터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민으로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을 가진 강력한 나라로 전변되였다.
오늘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확고히 틀어쥐시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로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따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