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자!》, 이것이 조선혁명의 총적인 투쟁목표이며 조선로동당원들과 인민들의 영원한 좌우명이라고 강조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조선혁명을 전진시키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주체위업을 완성해나가는 성스러운 위업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진수로 하고 그에 의하여 밝혀진 혁명과 건설에 관한 리론과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다.이 혁명사상은 조선혁명의 최종목적과 그 실현을 위한 근본방도, 오늘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기 위한 옳바른 전략전술과 모든 분야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구체적인 과업들을 전면적으로 담고있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침으로 삼고 그 요구대로 자연과 사회와 인간을 혁명적으로 개조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를 건설하자는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구호의 진수가 있다.
론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을 제시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과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근본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은 이미 조선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이 남김없이 확증되고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발휘하였다.
오늘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진군이 힘차게 다그쳐지고있는것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온 나라에 전투적이며 생기발랄한 투쟁정신과 기풍이 차넘치도록 하는것이다.
또한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에 숭고한 인민중시사상과 인민사랑의 정신이 구현되도록 하시고 모든 분야에서 선군의 원칙이 철저히 견지되도록 하신것이다.
론설은 조선은 주변정세와 투쟁조건이 어떻게 변하든, 누가 뭐라든 추호의 흔들림없이 조선의 정치사상적진지를 튼튼히 다지고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일관성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