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6일 글을 발표하여 괴뢰패당의 파쑈폭압통치를 단죄하였다.
글은 남조선에서 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사건이 내란음모사건으로 뒤바뀌고 《종북》소동이 란무하는속에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마녀사냥이 계속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공무원로조에 대한 불인정, 철도로조의 생존권투쟁에 대한 탄압 등은 현 《정권》하에서 민생은 없고 탄압과 통치만 있을뿐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억압이 있는 곳에 반항과 투쟁이 있다고 하면서 현 《정부》의 파쑈폭압통치에 분노한 민중이 민주화실현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