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끼르기즈스딴고통련)가 8일 조선쎈터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일군들과 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박경호 위원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에게 참다운 자유와 행복을 안겨주었으며 우리 조국이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되게 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피력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의 진정한 당과 국가, 군대를 가지고 일제통치의 잔재를 청산하고 나라를 자주, 자립, 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켰다고 언명하였다.
공화국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강성국가건설의 앞길에는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이어 공화국창건 65돐경축공연과 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