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안병옥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대
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니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
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우리 인민을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시였다.
그이는 절세의 위인, 민족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
있다.
한편 대표단은 평양국제축구학교, 릉라인민체육공원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