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주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 함주군 청년들이 12일 동봉협동농장에서 진행한 궐기모임에서 전국의 모든 청년동맹조직들이 당면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농업부문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마식령스키장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당면한 농사일에 성실한 땀과 깨끗한 량심을 바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가며 뜨락또르와 벼수확기, 탈곡기를 비롯한 기계수단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애써 가꾼 곡식을 한알도 허실없이 수확함으로써 올해 농업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