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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주목을 끌고있는 력기선수권대회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2013년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가 12일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지난 시기 아시아지역에서는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이 진행되여왔지만 정식 아시아컵력기선수권대회가 진행되기 시작한것은 2011년부터이다.

한편 아시아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는 아시아력기련맹이 주관하는 력사가 오랜 대회이다.

이렇게 따로따로 진행되여온 두 선수권대회가 조선에서 합쳐지게 되였다.

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지금 선수권대회는 더욱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있다.

국제력기련맹 경기국장과 아시아력기련맹 서기장을 비롯한 국제력기계의 주요인사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선수권대회에는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많은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고있다.

조선력기협회 서기장 김광덕의 말에 의하면 어떤 나라에서는 대회에서의 성과를 위해 국내에서 5차례의 검열경기를 하고 가장 우수한 선수들을 선발하였다고 한다. 또한 청년, 성인급을 정확히 가르고 어떻게 하나 많은 메달을 획득할 목적으로 그 준비사업을 착실하게 하였다고 한다.

김광덕은 경기에 참가하고있는 조선선수들의 육체기술적준비상태는 대단히 좋다고 하면서 조선력기협회에서는 아시아력기련맹과의 련계를 강화하여 이번 선수권대회가 지역과 세계 여러 나라들의 력기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의의있는 경기무대로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현재 여러 나라 선수들과 감독, 전문가들은 대회준비사업이 높은 수준에서 진행된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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