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남조선의 한 관계기관은 10살부터 19살까지의 청소년들속에서 자살률이 계속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학교들에서의 폭행과 성폭력행위, 가정불화, 무거운 학비부담 등이 자살의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다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