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희천발전소에서 조업후 매월계획을 105%이상 수행하였다.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창조적지혜를 합치고 창의창발성을 발휘하여 1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였다.
2호발전소 전력생산자들은 자연흐름식에 의한 발전설비랭각수공급체계를 실현하고 속도조절기 등을 개조하여 시간당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1호발전소에서도 필요한 설비와 요소들을 제작설치하여 일별, 월별, 분기별로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희천언제구조물직장과 룡림언제관리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구조물, 수문들에 대한 점검보수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물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고있다.
희천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여러 부문에 더 많은 전력을 보내주기 위해 증산투쟁을 계속 힘있게 전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