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제67차 전원회의가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 시, 군 농근맹위원장들이 전원회의에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농근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은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맥박치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앞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각급 농근맹조직들과 동맹원들이 로작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방도들을 제기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이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선군시대 애국농민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