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막을 올린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 공연이 13일까지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무력기관 일군들과 조선인민군장병들, 문학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남성고음3중창 《그보다 정다운 품 나는 몰라라》, 녀성독창과 소합창 《래일을 믿으라》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건국업적을 칭송하였다.
남성독창과 합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양금과 녀성독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을 비롯한 종목들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천만군민의 신념을 담은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등도 무대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