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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집회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집회가 5일과 6일 노르웨이, 스웨리예, 이슬란드, 뽈스까에서 진행되였다.

노르웨이 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외스트폴드주체사상연구소조, 스웨리예의 공산당 ,스웨리예공산당, 주체사상연구소조,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뽈스까조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는 김일성주석이시라고 말하였다.

해방후 조선의 실정에 맞는 건국로선을 제시하시고 제반민주개혁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으며 공화국창건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에게 주권국가의 주인이 되려던 념원을 실현하고 자기 운명과 미래를 개척할수 있는 밝은 전망을 열어주었으며 식민주의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민족적독립을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을 크게 고무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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