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 레나뚜 라벨루와 국제비서 리까르두 알레마웅 아브레우가 8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브라질공산당은 2013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김정은동지께와 조선인민, 조선의 공산주의자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는 이날을 맞으며 귀국에 사회주의를 일떠세우는 위대한 위업을 실현하신 첫 수령, 조선의 해방자이신 김일성동지의 한생을 돌이켜보고있습니다.
지금 조선로동당은 현대조선의 창건자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과정을 심화시키면서 새로운 목표를 실현해나가고있습니다.
저희들은 뜻깊은 이 기회에 브라질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을 재확인하면서 김정은동지와 조선인민, 조선의 전체 공산주의자들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