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은 조선혁명이 걸어온 백승의 행로이며 앞으로도 끝까지 가야 할 영원한 진군로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결정적담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혁명신조였고 령도원칙이였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것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고 그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조국이 백두산대국으로서의 존엄과 국력을 최대로 높여나가기 위한 승리의 진로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절대불변이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담보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이것은 우리 당이 혁명의 초행길에서부터 내세운 사회주의건설의 투쟁목표였고 오늘도 변함없이 들고나가는 강성국가건설의 표대이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선군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지며 사회주의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존엄높고 영웅적인 인민으로 자랑떨치며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