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일본방위성이 다음해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3%나 더 늘일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지난 22년동안의 국방예산에서 최대의 액수로 된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군사대국화와 재침준비에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실증해준다고 폭로하였다.
막대한 자금을 군사비로 돌리려는 일본호전분자들의 책동은 그 연장선우에서 벌어지고있는 우경화, 군국화책동의 한 고리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까지 일본반동들은 방대한 군사비를 지출하여 《자위대》를 현대적인 군사장비, 첨단전쟁기술로 무장시켜왔다.결과 일본《자위대》무력은 세계 임의의 지역에 파병되여 군사작전을 벌릴수 있는 위험한 침략세력으로 등장하였다.
최근시기 일본반동들은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를 비롯한 전투기도입에도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고있다.
얼마전에는 일본해상《자위대》의 무력증강을 위해 직승기탑재형호위함인 《이즈모》호가 진수되였다.
일본반동들은 2015년에 가서 신형수송기 《오스프레이》를 《자위대》에 도입하려 하고있다는것도 숨기지 않고있다. 그를 위한 조사연구비만도 약 1억¥이 든다고 한다.
이 모든 무력증강책동이 방위적성격을 띤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침략을 노리고 벌어지고있다는데 그 엄중성과 위험성이 있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은 재침이 멸망에로 가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