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카톨릭교 신도들이 1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새누리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에 대해 현 집권자가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동안 조사를 통해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이번 사태는 정보원의 《선거법》위반과 정치개입, 경찰의 사실 은페조작사건임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진실은 더 명백히 밝혀질것이며 관련자들은 곧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선언은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등에 대한 《정부》와 《새누리당》의 변화가 없다면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더 많은 신도들과 함께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