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카톨릭교 부산교구가 9일 부산에서 《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규탄과 민주주의회복을 위한 부산교구 시국미사》를 가지고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정보원사건과 관련하여 청와대와 《새누리당》, 정보원과 경찰관계자들이 침묵과 거짓증언, 증언거부 등 오만한 태도로 사건의 진상을 숨기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특히 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에 대해 《대북심리전》의 일환이라는 터무니없는 망발을 늘어놓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저들의 죄과에 대해 반성할 생각은 하지 않고 온갖 비렬한 행위로 진상을 덮어버리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선언은 현 집권자가 정보원, 경찰, 《새누리당》의 불법행위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