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가 12일 서울에서 정보원의 불법행위를 비호두둔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각계층이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 진상조사를 요구하여 투쟁을 벌려왔지만 여당과 집권자가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는커녕 오히려 정보원을 비호하는데 앞장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4대강공사를 막으려 한것을 《종북》으로, 선거개입을 《안보》로 보는것이 정상인가고 반문하였다.
사건진상규명과 관련책임자처벌을 다시한번 요구한다고 하면서 민주화를 열망하는 국민들과 함께 계속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