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건국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메히꼬, 인도네시아에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보고에서 참다운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김일성동지와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동지의 건국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조선인민이 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경제건설의 중요부문들에서 커다란 로력적성과들을 달성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은 지난 65년간 불멸의 주체사상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여 자주성과 자립성이 강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사회적복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회주의국가건설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위력이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