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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집회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집회가 웬남, 메히꼬, 브라질, 방글라데슈에서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건국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웬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팜 떳 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장구한기간 벌려온 간고하고 영웅적인 투쟁의 빛나는 결과이며 조선민족의 력사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공화국을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확고히 구현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국제비서 넬쏜 챠베스 두스 싼뚜스,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리까르두 알레마웅 아브레우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과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불패성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면서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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