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1일과 2일 기네에서는 토론회와 김일성화온실참관행사가, 인도네시아에서는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참관행사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태양의 꽃 김일성화들이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렬거하고 태양칭송의 꽃이 세상에 태여나게 된 경위, 절세위인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흠모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쟈까르따란초공원리사회 리사는 오늘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친선의 상징으로 두 나라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인도네시아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존함을 모신 온실이 있는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불멸의 꽃을 더욱 활짝 피워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