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축하하여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일제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조선인민은 민주주의적권리를 행사하면서 새생활창조를 위한 투쟁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조선식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다.
1994년 그이께서 서거하신후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자신의 한평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시였다.
그이는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받들어 조선로동당을 백승에로 이끄신 탁월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정치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위협과 도발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은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영국신공산당은 조선인민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면서 자기 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리라고 확신한다.
또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수호정신과 의지를 찬양하며 그들이 21세기에도 자기 제도를 보위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굳게 믿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