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웬남신문 《퀀도이 년전》 9일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마식령속도>》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아름다운 경치와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눈이 내리는것으로 하여 조선의 마식령은 스키장건설에 더할나위없는 적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마식령스키장은 정점의 해발높이가 1,360여m인것으로 하여 경치가 좋고 산소함량도 풍부하다.
주변에는 평양-원산관광도로가 있어 교통조건도 편리하다.
마식령스키장건설을 발기하신분은 김정은령도자이시다.
신문은 군인건설자들이 스키주로들과 봉사시설, 삭도 등 대상건설에서 혁명군대의 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오늘 조선에서는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고 하면서 세포등판개간전투에 떨쳐나선 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이 풀판조성과 축산기지건설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또한 인민경제 4대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 농업, 경공업부문에서도 증산열풍이 휘몰아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