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공공부문비정규직련대회의가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비정규직문제 해결에 나설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얼마전 당국이 비정규직과 관련한 대책이라는것을 내놓았지만 실지 비정규직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도가 언급되여있지 않다고 폭로하였다.
현 집권자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것이라는 공약을 현재까지 실현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비정규직에 대한 실태조사를 함께 하고 옳바른 대책을 마련하자는 로동자들의 요구조건도 받아들이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재 공공부문 비정규직로동자들은 비정규직이라는 단 하나의 리유로 심각한 차별과 착취를 당하고있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더 많은 비정규직을 만들려는 《정부》,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몰아넣는 당국에 항의하여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