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9월10일상 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15일에도 진행되였다.
이날 1부류 남녀 태권도단체맞서기와 바둑단체전(1, 2부류)경기들이 있었다.
1부류 태권도단체 남자 맞서기에서는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이 1등, 황해북도가 2등, 자강도와 평양시가 3등을 쟁취하였다.
녀자 맞서기에서는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이 1등, 함경남도가 2등, 강원도와 황해북도가 3등을 하였다.
바둑경기 단체전 남녀 1부류경기에서는 함경남도와 평양시, 평양시와 함경남도가 각각 1등과 2등으로 평가되였다.
남녀 2부류경기에서는 함경북도와 함경남도가 1등을, 강원도와 평양시가 2등을, 평안남도와 황해북도, 강원도와 평양바둑원이 3등을 하였다.
경기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