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진행되고있는 2013년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 4일경기에서 조선의 엄윤철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15일 남자력기 56㎏급경기에 출전한 엄윤철선수는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안고 승리의 신심에 넘쳐 구간봉을 억세게 틀어잡았다.
그는 끌어올리기종목에서 120㎏,추켜올리기종목에서 169㎏을 들어올려 종합 289㎏으로 금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
특히 추켜올리기종목에서 2001년 뛰르끼예의 할릴 무틀루선수가 수립하였던 168㎏의 세계기록을 돌파하였다.
수많은 관중들이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집고 훌륭한 성과를 거둔 엄윤철선수에게 환호를 올리면서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엄윤철은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추켜올리기에서 자기 몸무게의 3배에 달하는 168㎏을 들어올려 올림픽신기록을 세운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