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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에꽈도르, 스위스, 우간다,튜니지에서 경축집회, 토론회,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평양의 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께서 사회주의조선과 진보적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고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인류력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화국은 김일성대원수, 김정일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스위스, 튜니지에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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