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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영국, 이딸리아, 벌가리아에서 토론회,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음악회가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그리고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영국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신공산당, 선군정치연구협회, 이딸리아 공산주의자당, 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공산주의청년전선,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련대성협회,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그리고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이클 챤트는 토론에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말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강연에서 주체사상, 선군사상보급활동을 통하여 김일성대원수께서와 김정일대원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자주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조선인민의 투쟁, 조선의 현실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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