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의 기간에 나이제리아, 기네, 에티오피아, 로므니아, 체스꼬, 몽골, 싱가포르, 타이, 말레이시아에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65년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군대와 인민의 강성국가건설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평양의 사계절》,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요베주 아브라힘종합대학, 요베주 로동성, 요베주 경찰총국,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체스꼬 훼르마트 리뽀니크기계회사, 몽골태권도협회, 싱가포르 쎄나트선박 및 무역사인유한공사,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 세계량곡회사, 말레이시아 엠케이피회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