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통합진보당 대표 리정희가 13일 서울의 기자쎈터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최근 괴뢰정보원이 조작한 내란음모사건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는 정보원이 통합진보당 의원과 성원들에 대한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한것은 또 하나의 쿠데타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사건은 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에 항의하는 국민들의 초불투쟁을 말살하기 위해 계획되였으며 그 본질적목적은 정치적반대세력을 제거하고 정보기관을 리용하여 독재체제를 만드는데 있다고 언명하였다.
이것은 단순히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사회의 민주화를 완전히 무너뜨리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 진보적인 민주인사들에 대한 대대적인 《종북》소동과 백색테로가 벌어지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