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51차 전원회의가 1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전원회의에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청년동맹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동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로작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풍파를 헤치며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작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앞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라고 하면서 로작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방도들을 제기하였다.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로작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전투적기치로 추켜들고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