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013년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가 끝났다.
대회기간 조선선수들은 커다란 경기성과로 군대와 인민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특히 2011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와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2013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전적을 가진 엄윤철선수의 경기는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적인 력기강자로 내세워준 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일념안고 훈련에서 많은 땀을 흘려온 그는 성인급 아시아구락부력기경기 추켜올리기에서 169㎏을 성공시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80개와 은메달 49개, 동메달 20개, 종합 149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나라별순위에서 1위를 하였다.
선군조선의 미더운 선수들이 17일 마지막경기에 출전하였다.
지난해에 진행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승을 하여 세계력기계를 놀래운 림정심선수는 성인급 아시아컵력기경기 녀자 75㎏급에서 순간채기와 단번추기에 의한 정확한 받기로 종합 1등(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각각 1위)을 하였다.
승리의 신심에 넘쳐 출전한 김은주선수는 성인급 아시아구락부력기경기 녀자 75kg이상급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금메달을 받아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
김수정선수는 우리 식의 경기전법과 기술로 모든 동작을 자신만만하게 수행하여 성인급 아시아컵력기경기 녀자 75kg이상급에서 우승(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각각 1위)의 영예를 지니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