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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인사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축하하여 8일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올해 9월 9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진정한 인민의 나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때로부터 65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공화국의 창건은 조선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였다.

공화국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독창적인 주체사상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을 철저히 반영한 주체사상은 자주성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반제투쟁에서 백승을 떨쳐온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사회주의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정치군사적압력과 경제적봉쇄, 사상문화적공세에 끄떡하지 않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날마다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

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고수하고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는 선군정치로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다.

그이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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