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9월10일상 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페막되였다.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대회에서 선수들은 완강한 투지와 평시에 련마해온 기술을 발휘하여 민족무도발전에 기여할 성과들을 거두었다.
태권도경기에서는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이 1등을 하였으며 강원도,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들이 2등과 3등을 쟁취하였다.
바둑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1위를,함경남도,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들이 2위와 3위를 하였다.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이 종합 1등을, 평양시태권도선수단과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이 2등과 3등을 차지하였다.
페막식이 18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과 감독들, 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들과 선수들에게 우승컵, 상장, 메달 등이 수여되였다.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