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문 일군들과 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단마르크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지고 그들의 랑만적인 생활을 보여주는 극작품이 올랐다.
공연은 섬세한 예술적형상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한편 손님들은 모란봉제1중학교, 6월9일룡북고급중학교, 창덕학교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