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은하과학자거리에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가운데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18일 저녁 새집들이한 세대들을 방문하였다.
김영남, 박봉주, 최룡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내각부총리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이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는 가정들을 방문하였다.
책임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최상급으로 꾸려진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무상으로 받고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게 된 과학자, 기술자 가족들을 축하해주었다.
그들은 집주인들에게 살림살이에 필요한 가정용품들을 방문기념으로 넘겨주었다.
자식들과 가정형편, 살림살이에 대해 알아보고 새집들이를 한 소감도 들으면서 오늘의 이 경사를 안아오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로고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이 얼마나 뜨겁고 위대한가를 이야기해주었다.
과학자, 기술자들이 대를 두고 잊지 못할 크나큰 은정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최첨단돌파전의 자랑찬 승리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할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