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12일 세네갈공화국 대통령 막키 쌀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제1위원장각하
나는 귀국의 국경절에 즈음하여 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게 됨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나는 세네갈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각하께서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형제적인 조선인민에게 번영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는 또한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보다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각하와 함께 적극 노력할 나의 결심을 재확언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