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9일 케니아공화국 대통령 우후루 케니아타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케니아정부와 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각하께와 그리고 각하를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와 축원을 보냅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자기의 자주권을 쟁취한 때로부터 65돐이 되는 뜻깊은 경사의 날을 맞으며 귀국에서 보다 큰 번영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원동력이 마련되기를 희망합니다.
나는 또한 이 경축일에 즈음하여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보다 심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오늘의 뜻깊은 명절을 당신들과 함께 경축하고있습니다.
나는 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아울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보다 큰 성과와 발전,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