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집회가 로씨야, 베닌, 벌가리아에서 3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로씨야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녀성동맹 연해변강위원회,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베닌사회주의당,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창건후 65년간 공화국이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뚜렷이 과시할수 있은것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1948년 9월 9일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공화국은 지난 65년간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화국은 시종일관 독창적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을 지향해왔다.
사회주의제도를 세우고 사회주의헌법을 제정하였으며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활동을 철두철미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것으로 일관시켜왔다.
베닌,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